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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곳에서 주님 좋은 곳으로'(2015.10.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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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내가 좋은 곳에, 나 편한 곳에 안주하려고 합니다.
아니, 안주하고 있습니다.
 
이게 계속되면 퇴보합니다.
고인 물이 썩는 것처럼, 등에 욕창이 나는 것처럼!
 
주님 좋은 곳으로 끊임없이 도전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계속해서 새로운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낡은 가지는 잘라내고,
구부러진 가지는 바로잡아주어야 합니다.
무성해진 잡초들을 제거하고,
고갈된 양분들을 다시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그리스도인으로 자신을 가꾸어가야 합니다.
그런 교회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이런 마음 때문에,
요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생각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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