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목회 구상”
지금은 9월!
신년 목회를 구상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할 일은 많은 데 일꾼이 부족한 현실을 봅니다.
할 일은 많은 데 산적해 있는 난관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들보다 가장 큰 문제는 목사입니다.
목사가 깨어 있으면,
목사의 가슴이 뜨거우면,
주님 사랑하는 열정과 교우들 사랑하는 열정,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는 열정만 있으면
산적해 있는 난관들, 극복할 수 있는 길이 보일 것입니다.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잠에서 깨어 목사의 가슴에 불을 붙입니다.
성령의 불로 타오르는 목사가 되려고 몸부림칩니다.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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