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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어진 보물들'(2015.4.2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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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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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어진 보물들'(2015.4.26)

“감추어진 보물들!”
 
교회에는 감추어진 보물과 같은 사역자들이 곳곳에 있다.
 
한 구역식구들을 만났다.
구역식구들 스스로 말했다. 많이 변했다고.
세례를 받았고,
믿음이 자랐고,
기도 응답이 일어나고 있다고.
 
내가 보기에도 그 구역은 천국 같았다. 한 가족 같았다.
 
그 중심에 구역장이 있었다.
주일예배 때마다 구역식구들을 본인의 자동차에 모시고 나온다.
한두 분이 아니다.
여기서 저기에서, 이 분과 저 분을 모시고 나온다.
또 예배가 끝나면 모셔다 드린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고, 몸이 성치 못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새벽마다 기도한다. 사랑으로 섬긴다.
 
목사의 마음에 가슴 뭉클한 감동이 왔다.
하나님께서 보시면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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