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천당, 불신 지옥”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다.
그것의 의미를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고, 그것을 전달하는 방법이 바르지 못할 때 문제가 될 뿐이다.
‘제18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에서 ‘요한계시록 강해’를 하고 있다.
기독교 복음의 핵심인 ‘천당, 지옥’을 가슴에 새기는 은혜를 새벽마다 주신다.
‘천당’을 생각하니, 생각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교회는 ‘주님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다.
그것을 잘 준비하라고 ‘요한계시록’을 주셨다.
‘천국’을 품고, ‘주님 재림의 날’을 기다리며, 오늘을 ‘인내’하며 살리라 다짐한다.
아직도 세상에 미련을 두고 있는 것들, 다 털어내고 회개하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 훈련을 하면서 사순절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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