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살지만 하늘의 야이기를 하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고 있는 이야기를 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야기를 하시고, 사람은 땅의 이야기를 한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사시고, 사람은 땅에서 살기 때문이다.
하늘의 하나님이 땅으로 오셨다.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은 땅에서 살지만, 하늘의 이야기를 하신다.
그 예수님과 연합된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땅에서 살지만, 하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땅에서 살지만, 하늘의 삶을 살아야 한다.
땅의 것에 집착하지 말고, 하늘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땅의 것으로 누리려 하지 말고, 하늘의 것으로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고 있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땅에서 살지만, 하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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