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만나서 남만 좋게 하는 만남이 있다. 만나서 나만 좋은 만남이 있다.
만나서 갖고 있던 것마저 다 빼앗겨버린 것 같은 만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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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남는 것이 있어야 진정한 ‘만남’이다.
남는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은 ‘편안함’이다.
만난 다음 헤어졌을 때 ‘편안함’이 남아 있으면 최고의 만남이다.
만남이 많은 연말이다.
지난 주간에도 많은 만남들이 있었다.
‘편안함’이 남은 만남, ‘불편함’이 남은 만남.....
자신을 살펴 자성하며 주님과의 만남으로 이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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