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까스 바자회!”
역시,
대단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이쁘고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찡그리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기쁨 가득한 얼굴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이 일을 위해
오래 전부터 기도하고 준비하며
헌신한 사람들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모두가 협력하니......
정말 기쁨의 잔치였습니다.
손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지만,
몸살 기운도 있지만
그러나 맡겨주시면 또 하겠습니다.
기꺼이 기쁨으로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마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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