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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보소서 들으소서'(2014.3.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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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오소서 보소서 들으소서'(2014.3.2)

“오소서 보소서 들으소서.”

   

요즘 우리교회에서 가장 ‘핫한 뉴스’를 제공하는 분들이

바로 이 분들입니다. ‘14기 전도대!’

벌써 목양일기에만 두 번 등장하네요.

 

그런데 이름이 조금 투박하고, 어색하고 그렇지요.

제14기 전도학교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전도대라서

가칭,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오소서 보소서 들으소서.’

이것은 ‘14기 전도대 베이스 캠프’ 천막 앞에 세워놓은

현수막 문구인데요,

조금 촌스럽기도 하고,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입니다.

   

그러나 내용은 알곡들로 꽉 차 있습니다.

감동과 눈물이 있습니다.

천막과 접이식 의자, 테이블, 현수막,

그리고 커피를 비롯한 차 까지,

십시일반 본인들이 모금해서 마련했답니다.

   

619,800원이 소요되었는데,

현지에 가서 알뜰구매 하니, 590,000에 구입할 수 있더래요.

그런데 모금액이 정확하게 590,000원이었답니다.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격했대요.

저도 듣고 정말 큰 감동이 와서 수요기도회 때 또 나팔을 불었습니다.

   

점심대접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핫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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