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즘 무엇을 키우고 있나요?'(2014.1.2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제목

'요즘 무엇을 키우고 있나요?'(2014.1.26)

“요즘 무엇을 키우고 있나요?”

 

『어느 날 저녁, 인디언 체로키족 노인이 손자에게 자기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투에 대해 말했다.

“아가, 내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싸우고 있단다.

한 마리는 ‘악’이란다.

그 놈은 분노, 시기, 슬픔, 회한, 탐욕, 오만, 자기 연민, 죄의식, 원한, 열등감, 거짓말, 허영, 우월감, 자만심을 갖고 있어.

다른 한 마리는 ‘선’이란다.

기쁨, 평화, 사랑, 희망, 평온, 겸손, 친절, 자비, 이해, 아량, 진실, 동정, 믿음을 가진 녀석이지.”

손자가 곰곰이 생각하더니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어느 편이 이겼어요?”

노인이 대답했다.

“내가 키운 늑대가.”』

 

어느 책에 나오는 짧은 글인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2014년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엇을 키우며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 무엇을 키우며 살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이 사람 저 사람을 통해서 ‘기도’를 키우라고 도전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몰아가고 계시는 것을 느낍니다.

여전히 기도분량이 많이 모자라지만, ‘기도’를 키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무엇을 키우고 있나요?” 하고 누가 물을 때, “예, 요즘 기도를 키우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요즘 무엇을 키우고 있나요?”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452 '문지기'(2014.8.3) 2014.08.03 01:01
451 '문지기'(2014.8.3) 2014.08.03 01:01
450 '벽'(2014.7.27) 2014.07.27 01:01
449 '벽'(2014.7.27) 2014.07.27 01:01
448 '공부하기'(2014.7.20) 2014.07.20 01:01
447 '공부하기'(2014.7.20) 2014.07.20 01:01
446 '생각으로 분류되는 세 종류의 삶'(2014.7.13) 2014.07.13 01:01
445 '생각으로 분류되는 세 종류의 삶'(2014.7.13) 2014.07.13 01:01
444 '감사하고 있습니까?'(2014.7.6) 2014.07.06 01:01
443 '감사하고 있습니까?'(2014.7.6) 2014.07.06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