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나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다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달라고 하네요.
순간,
씁쓸했습니다.
‘너는 나에게 준 것이 무엇이냐’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러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기로,
그렇게 살기 위해 더 노력하기로,
그렇게 살기가 어렵기에
더 기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기도발전소에 들어가
엎드렸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밀려왔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면
더 많은 평안을 주시리라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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