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묵상”
숱한 글들을 쓸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연들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마디만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땅을 바라보면 이 말하기가 어렵지만
하늘을 바라보면 주저하지 않고, 망설임 없이, 즉각적으로
“감사합니다!” 이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이지요?
정말 그렇지요?
그런데 땅만 바라보며
감사를 잃어버린 삶을 살지는 않았는지.....
부끄럽습니다.
회개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즉각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땡큐!”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