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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때 결코 잠들 수 없다.'(2013.6.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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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우리는 이 때 결코 잠들 수 없다.”

 

『우주인 고산이

 인공위성에서 내려다보며 촬영한 정밀영상에 의하면

 한반도 남쪽은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마치 천국처럼.....

 북한은 캄캄한 암흑 그대로였다.

 마치 지옥처럼....

 

 세계는 지금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다.

 

 남한 밤의 불빛 속에 있는 수만 개의 십자가는

 열방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쓰실 종자 씨 교회요,

 인류의 방주요, 불 밝힌 구원선이다.

 북한의 핵은

 세계를 멸망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사탄의 뇌관이다.

 

 세상 구원과 멸망의 두 진영이 대치하고 있는 곳이

 한반도의 서로 반쪽이다.

 여기에 엄청난 사명이 있고

 엄청난 비극이 있고

 우리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역사의 신비가 있다.

 

 한반도에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역사 인식에 무감각하지 말자.

 교회는 지금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 때 결코 잠들 수 없다.』

 

 6월은 한국전쟁이 있었던 달입니다.

 그래서 ‘애국’, ‘호국’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이 때 결코 잠들 수 없습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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