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친절하시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은혜가 많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기
감사합니다.
겸손하시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검소하시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실하시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지혜로우시군요.
안 그런데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그렇게 말하고
이렇게 대답하는
두 사람이 다 되고 싶다.』
기독공보에 실린
‘고훈’ 목사님의 시입니다.
정말 두 사람이 다 되고 싶습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