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특새 후 받은 카톡 편지”
『언제였던가....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찬양하고 목사님 말씀을 들었던 적이....
이번 사순절은 저를 위한
사순절이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많은 걸 깨닫게
하시고,
또한 제 삶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마음속으로 저를
질책하시고 때론 실망하신 것,
저는 잘 압니다.
부끄럽게도 제 능력과 믿음으론
정리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는데
주님께서
이번에 깨끗하게 정리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참고 기다려주신 주님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직한 소가 산을 옮기듯이,
잠잠히, 저의 은사대로 믿음의
욕심을 내겠습니다.
정말 저의 믿음이 가장 뜨거웠던
중3 시절로 다시 돌아간 듯해서
너무 기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16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은혜가 이렇게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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