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새해 다짐”
굉장히 바쁘게 사는데.......
그래서
목사가 해야 할 일이
대단히 많은 것 같은데.....
사실은
몇 가지 안 됩니다.
그 일이 우선이고,
그 일에 먼저 집중하고
다른 일은 그 다음입니다.
그런데
바쁘다는 이유로
목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먼저 집중해야 할 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이것을 잘 구분해서
덜 후회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고
거기에 집중하고
그 외에
내 손이 미치지 못하는 일
내가 다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는
그런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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