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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2012.11.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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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중보기도'(2012.11.4.)

“중보기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보’살펴 주세요.

 ‘기’도사역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도’망치고 싶은 마음, 그만두고 싶은 마음 들 때도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점검하고 또 점검하고

 ‘보’충하고 또 보충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그래도

 ‘도’저히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이 목회인 것을 느낍니다.

 

 ‘중’요합니다. 중보기도!

 ‘보’십시오. 그래서 사탄이 교묘하게 방해하는 것을!

 ‘기’회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바짝 달라붙어 방해합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 그랬는데, 사탄의 전략이었습니다.

 

 

 ‘중’직자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그리스도인 누구에게나 기도의 특권과 의무를 주셨습니다.

 ‘기’도는 그래서 호흡입니다.

 ‘도’란도란 속삭이며, 때로는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중’보기도사역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보’란 듯이 사탄의 방해공작, 이겨내겠습니다.

 ‘기’도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는 간증들이 터져 나올 것을 확신합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황홀한 기도합창단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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