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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솟는 샘물'(2012.2.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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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날마다 솟는 샘물'(2012.2.5)

“날마다 솟는 샘물”

 

 새벽기도회 후

 ‘마르지 않는 샘’ 목양실로 향한다.

 

 책상에 앉아

 찬송과 말씀묵상과 기도로 이어지는 ‘큐티’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

 

 ‘날마다 솟는 샘물’ 큐티지를 연다.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기대하며

 책을 편다.

 

 ‘큐티지’의 안내를 따라

 혼자 소리 내어 찬송을 부른다.

 

 ‘날마다 솟는 샘물’ 큐티를 한다.

 

 그 날 읽어야 할 성경 말씀으로 제시된

 성경을 읽는다.

 

 이 보다 기쁘고 은혜로운 아침이 있을까?

 이 보다 행복한 삶이 있을까?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풍성한 은혜로

 채우심을 경험한다.

 안 먹어도 배부른 자가 된다.

 

 ‘날마다 솟는 샘물’로 인해

 목양실은 ‘마르지 않는 샘’이 된다.

 목사의 영혼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된다.

 목사의 마음과 육체까지

 ‘마르지 않는 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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