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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2012.1.1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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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2012.1.15)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

 

 지난 12월 성탄절 즈음에 멕시코 조영훈 선교사님이 선교서신을 보내시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기도 부탁을 하셨다.

 2012년도 교회 표어가 ‘먼저 기도하고 일하는 교회’다.

 선교도 그렇다.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가 먼저다. 그럴 때 선교의 풍성한 열매가 있을 것이다.

 조영훈선교사님을 비롯한 많은 협력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한 기도의 불길이 뜨겁게 솟아오르길 기도한다.

 

 1.선교사 부부와 가족들을 위해서

  선교사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 낯선 땅에서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주님의 평강을 나누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비가 오고 추운 날씨 속에서 건강하기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한국에 계신 선교사의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도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가정 가운데 허락하시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2.현지인교회 말씀사역을 위해서

 매월 두 번째 주에 몬떼 빠시삐꼬교회(평강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하고 잘 전해서 멕시코의 교회가 주님 앞에 바른 교회로 세워지고 든든해지며, 선교사도 멕시코에서의 사역을 위해 더 큰 꿈을 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말씀을 받는 빠시삐꼬교회의 영혼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3.선교센타 건축을 위해서

 선교센타  건축 작업이 지지부진한  중에서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이 일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건축업자를 만나도록, 이 일이 하나님께서 생명을 살리시는 일에 도움이 되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4.해뜨는언덕의 영혼들을 위해서

 선교사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영혼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데  선교사들이  쓰이기 원합니다. 먼저,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을 잘 준비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초등학교에 300명의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그 어린이들이 선교사들과 만남으로 멕시코의 좋은 일꾼,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멕시코 티후아나 선교사 조영훈 최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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