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의 깊은 대화”
보다 더 깊은 만남,
보다 더 깊은 대화가 필요한데.......
그러려면
나의 속내를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데......
그러나,
그렇게 되면 서로가 불편해지고
오해가 생기고 그럽니다.
그런 면에서
인생은 고독한 것,
‘내 마음 알아 줄 사람 누구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주님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주님께 나의 속내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예수님 그러셨습니다.
제자들에게, 사람들에게 속내를 다 말할 수 없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겠습니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겠습니다.
그러면,
결코 고독하지 않은 목회,
결코 초라하지 않은 목사가 될 것입니다.
아니,
주님 주시는 것으로 풍족한 삶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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