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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깊은 대화'(2011.11.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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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주님과의 깊은 대화'(2011.11.6)

“주님과의 깊은 대화”

 

 보다 더 깊은 만남,

 보다 더 깊은 대화가 필요한데.......

 그러려면

 나의 속내를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데......

 

 그러나,

 그렇게 되면 서로가 불편해지고

 오해가 생기고 그럽니다.

 

 그런 면에서

 인생은 고독한 것,

 ‘내 마음 알아 줄 사람 누구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주님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주님께 나의 속내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예수님 그러셨습니다.

 제자들에게, 사람들에게 속내를 다 말할 수 없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겠습니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겠습니다.

 그러면,

 결코 고독하지 않은 목회,

 결코 초라하지 않은 목사가 될 것입니다.

 아니,

 주님 주시는 것으로 풍족한 삶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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