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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의 감사'(2010.11.21)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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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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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의 감사'(2010.11.21)

“가나다라의 감사”

 

 추수감사절 자료를 찾다가 ‘가나다라의 감사’ 글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입만 열만 감사, 감사, 감사.... 그러면 가정 천국, 교회 천국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가족을 감사하자.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가족이다.)

나-나부터 감사하자. (내가 먼저 감사하면 세상은 나를 반긴다.)

다-다시 감사하자. (고수란 반복에 능한 자다. 또 감사하면 행복이 배가된다.)

라-라이프스타일이 감사가 되게 하자.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치는 하루가 복되다.)

마-마음껏 감사하자. (기왕이면 넘치는 감사를 하자.)

바-바로바로 감사하자. (감사를 미루면 감사도 시든다.)

사-사건까지도 감사하자. (사건조차도 감사하는 순간 기적으로 돌아온다.)

아-아무에게나 감사하자. (감사는 여권과 같다. 국경이 없다.)

자-자동으로 감사하자. (감사가 DNA가 될 때 정상을 살게 된다.)

차-차선(次善)도 감사하자. (차선이 최선, 최고로 돌아온다.)

카-카운트하듯 감사하자. (감사는 헤아리면 헤아릴수록 커진다.)

타-타이밍을 맞춰 감사하자. (때에 맞는 감사가 성공 인생의 보증수표가 된다.)

파-파노라마처럼 감사를 펼쳐보자. (감사가 내 마음의 이력서가 된다.)

하-하루에 다섯 가지를 감사하자. (다윗이 들었던 다섯 개의 물맷돌과 같아 승리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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