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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인생'(2009.11.2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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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긍정적인 인생'(2009.11.29)

“긍정적인 인생”

 

 어느 집사님이 이메일로 보내준 글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형제가 있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 똑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다른 인물이 나오게 되었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기자는

 특이한 액자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제가 자란 집에는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적힌 조그만 액자가 있었습니다.

 기자는 형제에게 그 액자가

 기억나느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형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20년 넘게 우리 집에 있던 액자였죠.

 전 늘 그것을 보며 자랐어요."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동생은

 미소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를 달리 해서 보았죠.

 

 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죠."

 

 연말이다.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긍정적인 눈으로 해석하고 평가하고 계획세운다면

반드시 큰 성공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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