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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숨은 보석들'(2008.12.1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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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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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숨은 보석들'(2008.12.14)

“곳곳에 숨은 보석들”

 

주님!

새가족 심방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곳곳에 숨은 보석들이 많음을....

 

아픔 속에서 주님을 찾아온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험한 세상을 살아오면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소박함과 따스함이 배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뜨거운 가슴을 느꼈습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에 보내신 주님의 특별 선물이었습니다.

 

주님!

두려움이 있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안 되는데 하는 떨림이 있습니다.

 

주님!

곳곳에 숨어 있는 많은 보석들이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은혜 받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복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의 신실한 동역자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주님!

여기에 필요한 지혜와 영력을 주의 종에게 더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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