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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적절한 유머'(2008.1.20)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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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필요적절한 유머'(2008.1.20)

“필요 적절한 유머”

 

 목양일기는 한 주간에 있었던 삶 중에서 어느 한 부분을 포인트로 잡아 일기 형식으로 쓰는 것이다.

 그러나 다음 주 한 주간 동북아 현지 목회자 교육이 있어 출국을 하고, 토요일 늦은 시간에 귀국하기에 그 주간에 있었던 내용으로 목양일기를 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주보 작성을 하듯이 미리 써 놓고 갈 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서 요즘 관심이 많은 분야 중의 하나가 ‘유머’인데, 책에 나온 유머 하나를 소개하면서 목양일기를 대신할까 한다.

 필요 적절한 유머를 실감나게 사용하는 목사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민심이 흉흉했다. IMF로 인해 나라 경제는 혼란에 빠져 들었다. 고위층 몇 사람이 대책을 논의하고 있었다. 그 때 한 사람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내가 머라 캤나. 임프(IMF)를 조심하라고 하지 않았나 말이다.”

당황한 비서가 곁에서 거들었다.

“각하, 저, 임프가 아니라 아이엠에프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이라고.....”

“내도 안다카이. 내가 안 카드나? 국제통화 너무 마이 하모 살림 거덜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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