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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007.6.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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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구역연합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성전 가득 모여온 사람들을 향해 꿀송이보다 더 단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나는 정말 복 있는 목회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요기도회를 드리면서,

 하루 온종일 일터에서 일하고 피곤한 몸 이끌고 성전에 나온 사람들에게 시원한 복음, 은혜의 말씀을 먹여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또, 말씀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고 내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뜨거운 마음속에서 소망을 발견했습니다.

 

 

 한 달 간의 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학교 여름 성경학교의 계절입니다.

 어린아이, 청소년, 청년들만이 아니라

 우리 교회 모든 어르신들까지 ‘여름 성경학교’가 열리길 소망합니다.

 

 

 뜨거운 여름, 장맛비 속에서 시편을 읽읍시다. 잠언을 읽읍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읍시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모하는 마음으로, 목말라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읽고 들읍시다.

 

 

 그래서 이번 여름을 보내고 나서 우리 모두가 한 단계 성숙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가 한 단계 더 아름다워지고 따뜻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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