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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떠날 것처럼 살아라." - 용문교회 - 설교말씀 -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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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떠날 것처럼 살아라."

분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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