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
강추위 속에
‘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2.0 시력보다 2.0 분별력이 귀하다.”
“밑 빠진 독에도 물은 부어야 한다.”
“거절하지 못하면 거절당한다.”
“낚시꾼인가? 어부인가?”
“나 줄이고, 주님 늘리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요 기도 제목입니다.
“혼미한 세상,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소서.”
“밑 빠진 독으로 보이지만, 말없이 사랑의 물을 붓게 하소서.”
“악의 유혹을 따라가지 말고, 서지 말고, 앉지 않고, 거절하게 하소서”
“낚시꾼 같은 취미생활 정도의 신앙이 아니라, 어부 같은, 생명 걸고 주님 따라가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
“나 줄이고 주님 늘려, 내 안이 주님으로 꽉 차게 하소서.”
2026년, 기도 제목 붙들고 무릎 꿇어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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